운동 안 하는 사람이 보는 근육
갓생, 자기 관리 트랜드가 자리 잡음 으로써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.
운동 시작 하기 전에는 박재범을 목표로 하고 단기간에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.
심지어 너무 두꺼워 지면 어쩌나 어리석은 걱정을 하기도 한다.

운동을 해보지 않으면 가늠하기 힘들다.
또 운동을 안 해본 사람들은 운동 한 몸과 아닌 몸을 구별 하지 못한다.
옷 입으면 다 똑같아 보이기 때문이다.
이 것을 아주 적절히 표현 해주는 짤이 있다.


여자들이 생각하는 잔근육


왼쪽 부터: 60kg 헬스 3년 / 70kg 전 운동 선수 / 75kg 프로 선수 / 80kg 헬스 취미
여성들의 평가 : 60kg 마름 탄탄 (잔근육) / 70kg 중간 / 75kg 근육 빵빵 / 80kg 근육 빵빵
실제로 1번 남자의 몸도 헬스 3년의 결과물이다.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
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기 에는 저 몸도 그저 마른 사람이라고 만 인식 될 수 있다.
평가를 내린 여성들 또한 근육의 선명도나 크기 보다는 전체적인 골격과 몸의 크기로 판단을 내렸다.